
이번 야행행사 준비하시느라 많이 고생했을 관계자 그리고 학생들 생각하면 글을 쓸까말까 고민하다고 글을올립니다.
넓은 행사장 사람들도 많았고 처음간 나는 많이 헷갈렸다 안내표를 보아도 어두워서 잘 찾을수 없었다.체험장에 가기위해서는 5층석탑쪽으로 가야해서.. 그래서 안내하는 편히 앉아있는 안내분에게 5층석탑이 어디있냐고 물어보니...너무나 불친절한 말투로 저희는 잘 몰라요라는 대답이였다..모를수도있지요 모르면 거기에 왜 앉아있는건지.......이해가 되지않았다...안내분은 기본으로 적어도 행사에 대해 알고 있어야하고 모르면 같이 찾아보거나 옆사람한테 도움을 청하는 센스가..전혀 보이지않아서 아이들과 함께 추워도 좋은행사참여하고 싶어 갔었는데......추워서 길을 빨리 찾고싶을뿐이였는데...행사를 준비하시는데 이러분분은 다시 없으면 좋겠네요